global navigaion menu / 글로벌 네비게이션 메뉴

  •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 고린도후서 4장 16~18절
칼럼
2024.01.09 15:36

감정 친구 예수님

조회 수 28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예수님은 제자에게 이기는 삶을 말합니다. 이 과정에 경험하는 것이 혼자 남는 외로움입니다. 십자가 죽음을 직면할 때 제자들은 흩어지고 혼자 남는 시간... 이때 만나는 감정은 외로움입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이 시간은 찾아옵니다. 이때 예수님은 이 외로움의 감정을 아버지 하나님과 연결하면서 극복합니다.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요16:32) 

여기서 누리는 감정이 평안입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요16:33)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이기는 삶입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3) 

예수님 말하는 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이고 하나님 주시는 감정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연결해서 평안을 누리고 여기서 이기는 용기를 경험합니다.  
평안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과 연결할 때 나오는 선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전쟁을 할 때 하나님의 뜻을 물었고 하나님이 승낙하시면 전쟁 중에 "샬롬"을 외쳤습니다. 


우리가 힘들 때는 상황이 주는 감정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 감정을 이기기 위해 합리적 이성, 때로는 기도와 말씀으로 영적 씨름을 하곤 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평안은 하나님 주시는 선물입니다. 우리가 상황 속에서 구해야 하는 것은 주님 주시는 감정입니다. 건강한 감정은 상황을 이기는 능력이 됩니다. 


예수님은 병든 사람을 고치는 기적을 행하실 때 그들을 "불쌍히", "긍휼히" 여기셨습니다.  감정친구로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우리도 무언가를 이루기 원하면 거기에 어울리는 감정을 품어야 합니다. 그 감정을 세상이 줄 수 없는...  하지만 주님 주시는 선물입니다. 

?

  1. 감정 친구 예수님

    Date2024.01.0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828
    Read More
  2. 천사와 악마에 대하여...

    Date2024.01.01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839
    Read More
  3. 예수님으로 오신 당신

    Date2023.12.04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644
    Read More
  4. 겨울에 만나는 친구

    Date2023.11.13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972
    Read More
  5. 성만찬과 하나님 나라

    Date2023.11.0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583
    Read More
  6. 예수 효과

    Date2023.10.30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713
    Read More
  7. 예수님이 인정하는 천국의 기도

    Date2023.10.23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604
    Read More
  8.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과 교감하면...

    Date2023.10.0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783
    Read More
  9. 시편 23편, 다윗! 고백하고 신뢰하고 결단하다.

    Date2023.09.11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673
    Read More
  10. 생각의 길목에서 무엇을 만나시나요?

    Date2023.09.04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833
    Read More
  11. 마음의 소리

    Date2023.08.28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787
    Read More
  12. 감정의 강도가 아니라 감정의 친구를 만나야 합니다.

    Date2023.08.21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3169
    Read More
  13. 재앙을 넘어가는 유월절 인생을 경험하려면

    Date2023.07.24 By서헌주목사 Views1906
    Read More
  14. 십자가에는 하나님 행하시는 능력이 있습니다.

    Date2023.07.10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860
    Read More
  15. 하나님의 형통은 구속사와 연결됩니다.

    Date2023.06.2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3020
    Read More
  16. 멍에에서 배우는 온유와 겸손, 그리고 누리는 쉼

    Date2023.06.05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923
    Read More
  17. 성령이 말하게 하시는 다른언어

    Date2023.05.2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734
    Read More
  18. 예수생명으로 사는 삶

    Date2023.05.2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569
    Read More
  19. 영혼이 통증을 느낄 때...

    Date2023.04.24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752
    Read More
  20. 나를 기념하라! Remember Me 의 의미는

    Date2023.04.03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90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 10 Next
/ 10

목양칼럼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