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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내일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오늘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내일은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장 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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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나 교회는 믿음을 지키면서 더 가난해진 교회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2:10)

여기에는 이런 배경이 있습니다 당시 로마는 황제를 주로 숭배하라고 회유하고 협박했습니다

로마 황제를 주로 고백하면 시민 자격이 부여되고 경제활동에 많은 혜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머나 교회는 황제 숭배를 거절하면서 가난해집니다

그들에게 주님은 끝까지 충성하면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약속하십니다. 여기서 은 왕이 쓰는 금관이 아닙니다

헬라어로 스테파노스(στέφανος)입니다. 이것은 경기에서 끝까지 완주한 자에게 주는 관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주로 고백하면 손해를 볼 때 신앙도 타협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고민을 하곤 합니다.  이때 예수님은 믿음의 신실함을 보십니다. 

 

당시 폴리캅은 서머나 교회 주교였습니다. 그는 로마 황제를 주로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로마제국 총독은 폴리캅에게 말합니다

네 나이를 생각하라. 가이사를 주라 맹세하고, 그리스도를 저주하라.”

이때 폴리캅은 고백합니다

나는 86년 동안 그분을 섬겼으나 그분은 나를 한 번도 부인한 적이 없다. 내가 어찌 나의 왕이요 구주이신 분을 모독하겠는가?”

폴리캅은 결국 화형을 당하고 순교합니다. 폴리캅은 죽도록 충성하라를 말씀을 삶으로 증명한 사람입니다

로마 황제를 주로 고백하면 살 수 있다고 회유할 때 그는 예수가 주이고 진짜 생명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게 죽도록 충성하라의 의미입니다. 우리는 보통 사역을 열심히 하는 것을 충성으로 생각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예수가 주라고 고백하는 신실함을 의미합니다.

그가 이기는 자이고 승리하는 자입니다.


관련 말씀

서머나 교회 성령의 조명을 받으라 https://youtu.be/hQS5nMg_oPg

쇼츠  https://www.youtube.com/shorts/jmoDZb-Zh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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