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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 로마서 14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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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디라 교회는 사랑이 있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세벨의 교훈을 용납합니다. 그들이 이세벨을 용납한 이유가 있습니다.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2:24) 이세벨의 교훈은 깊은 영성이 있어 보이고 특별한 계시처럼 들렸습니다. 거짓을 정교하게 진리로 포장했습니다. 이게 사탄의 깊은 것입니다.

 

사탄은 자신을 진리처럼 포장하면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얕은 유혹은 분별하기가 쉽지만 정교하게 포장되고 감추어진 사탄의 깊은 유혹은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에덴에서부터 계속되는 사탄의 특징입니다. .

사단이 하와에게 하나님 금하신 열매를 먹으라고 유혹할 때 하와는 그 유혹에 넘어간 이유가 있습니다.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와는 사탄의 깊은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눈이 바뀝니다. 선악과를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탐스럽게 할 만한 열매라고 합니다.

이것은 사탄의 유혹이 얼마나 정교하고 강렬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사탄은 겉으로는 사람을 위하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사탄의 깊은 것은 우리가 죄를 짓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

 

오늘날에도 사탄의 깊은 것은 계속됩니다. 그리고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 요한계시록을 사용하곤 합니다. 요한계시록을 비밀계시라고 하고  그것을 자신만 안다고 하면서 말씀을 비틀어 스스로를 신격화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사탄의 깊은 것입니다.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는 두아디라 교회를 책망하면서 우리가 붙들어야 하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2:25)  너희에게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여기서 이기는 자는 분별력이 있는 자이고 그에게 새벽별을 약속하십니다. 새벽별은 예수님을 말합니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22:16)

이기는 자에게 새벽별을 준다는 것은 진리를 분별하면 그는  예수를 구원의 그리스도로 만난다는 의미입니다.
                                                                                                                                                                                     -
서헌주 목사

관련 말씀

두아디라 교회 -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https://youtu.be/GMjPDXorjfo


쇼츠 하나...  이단의 패턴 https://www.youtube.com/shorts/oeZkb00Ur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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