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avigaion menu / 글로벌 네비게이션 메뉴

  • 그런즉 누구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고린도후서 5장 17절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은 사데 교회에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3:1) 말씀합니다.

신앙은 있는데 예수를 향한 첫사랑은 무디어지고 십자가에 대한 은혜와 감격은 사라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회개하고 처음 마음을 회복하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합니다. “그들은 왜 은혜와 감격을 잃었을까?”

우리가 해야 하는 진짜 질문은 이것일 수 있습니다. “나는 왜 은혜와 감격을 잃었을까? 흐려졌을까?... 어떻게 하면 다시 첫사랑의 감격을 회복할 수 있을까?“

신앙은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는 그런 믿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말씀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나를 보아야 합니다.

성찰은 말씀으로 나를 보는 것이고 여기서 나에게 주시는 주님 마음을 만날 때 은혜와 감격은 살아납니다.

 

사데에서 이기는 자는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씀에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그가 흰옷을 입고 생명책에서 지워지지 않는 다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를 시인한다고 약속하십니다.

 

사데 교회에서 이기는 자는 어린양의 피에 반응하는 사람입니다.

흰옷을 입는다는 것은 어린양의 피로 씻겨짐을 의미합니다.

어린양의 피로 살아가는 믿음은 생명책에 기록되고 지워지지 않습니다. 어린양의 피를 인정하면 예수님은 그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구원받은 자녀로 시인해 주십니다.

 

사데교회 상황은 오늘날 우리와 많이 비슷합니다. 신앙은 익숙해지고 습관화되어 가는데 은혜와 감격은 무디어집니다.  주님은 그를 죽은 자라고 하십니다.    믿음은 어린양의 피에 지속적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그가 이기는 자입니다.

어린양의 피에 이김이 있습니다. 그가 흰옷을 입고 생명책에 기록되고 하나님 자녀로 구원을 받습니다

                                                                                                                                                                                      - 서헌주 목사

 

관련 말씀

사데교회 어린양의 피에 반응하는 믿음 https://youtu.be/FvyJVsaEgWk

 쇼츠 이단교리의 씨앗 https://youtube.com/shorts/-9R4ikoiYGw

?

  1. 관점의 전환 - 이리로 올라오라!

    Date2026.03.23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3
    Read More
  2. 계시록을 살아가는 사람 - 이기는 자

    Date2026.03.1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8
    Read More
  3. 진리의 말씀... 미혹의 말씀... 인내의 말씀

    Date2026.03.0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0
    Read More
  4. 이기는 믿음은 어린양의 피에 반응합니다.

    Date2026.03.0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31
    Read More
  5. 두아디라 교회에 주시는 말씀 - 이기는 자와 새벽별

    Date2026.02.2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36
    Read More
  6. 감추어진 만나, 흰돌, 새이름.... 예수 그리스도

    Date2026.02.1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43
    Read More
  7. 서머나 교회에 주신 죽도록 충성하라의 의미

    Date2026.02.0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55
    Read More
  8. 이기는 자의 의미 - 첫사랑을 회복하라...

    Date2026.02.01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52
    Read More
  9. 요한이 쓴 서신 - 상징의 의미와 배경

    Date2026.01.2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57
    Read More
  10. 하나님의 의... 생명력 - 예수 그리스도

    Date2026.01.18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78
    Read More
  11. 나의 다스림... 하나님의 다스림...

    Date2026.01.1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91
    Read More
  12. 비움에서 시작되는 축복

    Date2026.01.05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10
    Read More
  13. 성장하는 삶의 원리.. - 여호수아

    Date2025.12.2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07
    Read More
  14. 예수를 만나려면? 말씀을 품고 사랑하다.

    Date2025.12.2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07
    Read More
  15. 외로움과 두려움이 찾아올 때.... 비움 채움 나눔의 영성

    Date2025.12.15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36
    Read More
  16. 은혜의 무게를 아는 믿음은 교회를 세웁니다.

    Date2025.12.08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47
    Read More
  17. 내 안에 용사와 아이가 있습니다.

    Date2025.11.30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49
    Read More
  18. 영적 전쟁의 승부처 - 온유

    Date2025.11.23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29
    Read More
  19. 구원에 이르는 포커싱 - 주 예수를 믿으라.

    Date2025.11.17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63
    Read More
  20. 문제는 주를 만날 기회입니다.

    Date2025.11.10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3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 9 Next
/ 9

목양칼럼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