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은 하늘에서 일곱 인으로 봉인된 두루마리를 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구원 섭리가 담겨있습니다. 요한은 그 두루마리를 열 수 없어서 울 때 음성이 들려옵니다.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5:5)
유다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는 예수를 의미합니다.
예수가 두루마리를 연다는 것은 합당한 자격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인친 두루마리는 아무나 열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그 당시 문화는 자격이 안되는 사람이 봉인을 열면 그것은 범죄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봉인한 두루마리는 천사도 열 “자격”이 없다고 말합니다.
오늘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두루마리를 내가 열었다” 혹은 “그 비밀을 내가 풀었다” “이 말씀은 아무도 모르고 오직 우리만 안다. 이 해석을 알아야 구원을 받는다” 그들은 두루마리를 ‘비밀 정보’로 바꾸고 예수 외에 ‘열 수 있는 사람’을 말하고 그를 신격화합니다. 그 순간 하나님 말씀은 비진리가 됩니다.
성경은 봉인된 두루마리를 열기에 합당한 분은 어린양 예수 한 분 뿐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사하신 어린 양 예수... 예수 그분만이 구원자라는 선언입니다. 이것이 복음이고 진리입니다.
- 서헌주 목사
관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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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서 만든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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