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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 민수기 7장 24~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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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하늘에서 일곱 인으로 봉인된 두루마리를 봅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구원 섭리가 담겨있습니다. 요한은 그 두루마리를 열 수 없어서 울 때 음성이 들려옵니다.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5:5)
유다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는 예수를 의미합니다.

 

  예수가 두루마리를 연다는 것은 합당한 자격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인친 두루마리는 아무나 열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그 당시 문화는 자격이 안되는 사람이 봉인을 열면 그것은 범죄입니다.

봉인된 황제 문서를 자격이 없는 사람이 열면 그것은 반역이고 유언장을 열면 그 내용을 알아도 그 효력이 사라졌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봉인한 두루마리는 천사도 열 자격이 없다고 말합니다.


  오늘날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이 두루마리를 내가 열었다혹은 그 비밀을 내가 풀었다” “이 말씀은 아무도 모르고 오직 우리만 안다. 이 해석을 알아야 구원을 받는다”  그들은 두루마리를 비밀 정보로 바꾸고 예수 외에 열 수 있는 사람’을 말하고 그를 신격화합니다. 그 순간 하나님 말씀은 비진리가 됩니다.

 

  성경은 봉인된 두루마리를 열기에 합당한 분은 어린양 예수 한 분 뿐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사하신 어린 양 예수... 예수 그분만이 구원자라는 선언입니다. 이것이 복음이고 진리입니다.


로마는 황제를 주로 섬기고 그분에게 제사하라 요구합니다. 이때 요한이 하늘에서 본 비전은 분명합니다. 로마 황제가 역사를 주관하는 주가 아니다. 예수가 주이고 왕이고 구원자이다. 이게 어린양 예수가 일곱인으로 봉인된 두루마리를 연다는 의미입니다. 내삶이 누구를 구원자로 섬겨야 하느냐?  계시록은 분명히 말합니다.  로마 황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서헌주 목사

 

 관련 말씀

https://youtu.be/qCVFyLRtlDU

 

설교에서 만든 쇼츠

https://www.youtube.com/shorts/1cVekeAwXb4

https://www.youtube.com/shorts/vrtshCf_mww

https://www.youtube.com/shorts/b3GO6CZI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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