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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 시편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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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하늘에서 들은 것을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7:14)

구원받은 사람은 144,000명인데 이들은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12,000명씩입니다.

각 지파에서 12000명이 인침을 받았고 그들은 구원을 받는 수 144000명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의문이 있습니다.

 야곱의 12아들은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갓 단 아셀 납달리, 요셉 베냐민입니다.
계시록을 보면 단지파는 빠지고 그 자리에 요셉의 아들 므낫세가 들어갑니다. 

단지파가 빠진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공동체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배교하고 타락한 지파입니다.
내용은 바뀌지만 숫자는 12를 유지합니다. 

 

예수님 제자도 12명입니다. 유다가 죽었을 때 그 자리에 맛디아를 넣어 12를 유지합니다.

그 당시 12는 하나님의 완전수를 의미했습니다. 여기에 1000을 곱하면 12,000이 됩니다.

 

천이 의미하는 것이 있습니다. 천 산의 짐승이 다 내 것임이로다”(50:10)
천 산은 1000개라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산을 의미합니다. 천은 하나님의 소유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천 대까지 언약을 지키시며”(7:9)  천 대까지는 끝까지, 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지속성을 의미합니다.

 12지파에서 천을 곱하면 12,000명이 되고 여기에 하나님의 완전수 12를 곱하면 144,000명이 됩니다.

 

구약의 12지파, 예수님의 12제자, 많다는 의미의 1000을 곱한 수수 144,000입니다.

144,000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백성의 완전수를 의미합니다. 

 

요한은 그들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말합니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7:10)
구원에서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상징과 의미이고 그들은 모두 어린 양 예수를 믿은 사람들입니다. 

구원에서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어린양 예수입니다.                                                                    

                                                                                                                                                                      서헌주 목사

 

 

관련 말씀

144,000명과 셀수 없는 큰 무리 https://youtu.be/xKgYc6Dhh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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