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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 시편 1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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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은 하나님의 심판때 그가 본 비전을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16:13-14)
이 전쟁은 아마겟돈에서 일어납니다.

우리는 아마겟돈 전쟁을 보통 지구 멸망의 날로... 그리고 군대가 싸우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때 말씀합니다.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자기 옷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

자기 옷을 지키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자기 옷은 예수 십자가 보혈로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는 믿음을 의미합니다.
그럼 아마겟돈은 지구가 멸망하는 그런 날이 아니라 진리가 무엇인지를 고백해야 하는 영적 전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용의 입과 짐승의 입 선지자의 입이 진리를 무너뜨리려고 미혹합니다

 

예수님은 광야시험에서 아마겟돈 전쟁의 원형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십니다.

40일 금식 기도를 하실 때 사탄은 말합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들로 떡이 되게 하라."

배가 고프니까 떡을 먹고 힘내라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떡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떡도 필요하지만 말씀 우선순위로 살겠다는 선포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런 소리를 듣곤 합니다. 말씀이 밥 먹여 주냐? 마귀는 믿는 자를 미혹합니다

예수님은 거듭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이 말씀을 하실 때 배경이 있습니다. 사람은 의식주 문제로 염려하고 걱정하는데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아마겟돈은 진리와 미혹을 싸우는 영적 전쟁입니다.
이때 승리하려면 흰옷을 입으라고 말씀합니다. 예수의 십자가 보혈로 죄사함을 받았다는 믿음입니다.

예수가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입니다. 예수가 신앙의 중심을 지킬 때 하나님은 그를 심판의 날 이긴자라고 하십니다.             

관련 말씀 
아마겟돈 전쟁 - 미혹을 이기는 분별력
https://youtu.be/ZvaGcJQ3wFQ

                                                                                                                                                                                                                                                 -  서헌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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