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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 민수기 7장 24~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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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은 바벨론이 심판받는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너의 복술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계18:23)

“복술”의 원어를 보면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잘못된 것을 믿고 따르게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교회가 복술에 미혹되지 않도록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는 당부가 있습니다.

 

바벨론의 복술은 오늘날에도 계속됩니다. 

신천지는 거짓말을 하늘연기, 사도들이 세운 교회를 멸망받을 바벨론이라고 세뇌합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비유풀이는 하나님 말씀 같지만 실상은 말씀을 이용해서 특정 인물을 신격화하는 교묘한 술수들입니다.

이만희 교주는 요한 계시록의 실상을 보고 이 땅에 신천지를 세웠다고 주장합니다. 

7교육장을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고 합니다. 

그들 대부분이 신천지를 탈퇴했고 총회장을 성경을 비틀어 사기치는 사람이고 말하곤 합니다.

 

강사를 가르치던 7교육장 중 한분이 신현욱입니다. 

그가 신천지를 나오고 신천지에서 말하는 실상이 사실인지를 알아봅니다. 모든 것이 지어낸 거짓이라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는 신천지 비유풀이를 이렇게 비유합니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길면 기차 기차는 빨라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높으면 태극기...“

조금씩 진리를 비틀면서 결국은 원숭이를 태극기로 믿게 만든다는 겁니다.

 

계시록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깨달았는가'가 아닙니다.

계시록이 쓰여진 시대 배경 속에서 상징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단은 소아시아 당시 시대적 배경을 무시하고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합니다. 그리고 계시록을 통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실은 다릅니다. 해석자는 본문이 말하지 않는 의미를 만들어내면서 그 말씀을 자신을 신격화하는 도구로 이용합니다. 
복음은 새로운 해설자가 깨달은 말씀이 아니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계시록을 안다고 하면서 다른 이름이 등장한다면 그것은 바벨론의 복술입니다. 성경은 예수로 충분한 구원을 말합니다. 
다른 이름을 말하지 않습니다.

 

관련 자료

바벨론의 복술과 미혹 https://youtu.be/muBX2ea2U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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