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avigaion menu / 글로벌 네비게이션 메뉴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 잠언 16장 9절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핍박이 있어도 예수를 신실하게 주로 고백한 사람들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습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천사는 그들을 복되다고 합니다

이때 요한은 천사를 보고 경배하려 할 때 천사는 말합니다.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19:10) 

천사는 자신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고 말합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종으로 낮추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지만 사탄은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께 돌려야 하는 영광을 자신이 가로챕니다.

 

사도들의 사역을 보면 이런 특징은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에서 앉은뱅이를 고칠 때 사람들이 바나바를 제우스, 바울을 헤르메스라고 합니다

신이 사람의 모양으로 내려왔다고 하면서 바울과 바나바를 신으로 섬기고 제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때 바울과 바나바는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들며, 자신들에게 드리는 제사를 막습니다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헛된 일을 버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말합니다

경배의 방향을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께 향하게 합니다.

 

수제자 베드로도 환상을 보고 고넬료를 찾아갑니다. 이때 고넬료가 베드로에게 엎드려 경배합니다

베드로는 나도 사람이라!”고 하면서 그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합니다

사도들을 보면 사역의 중심에는 구원자 예수와 하나님이 있습니다.

사단은 반대입니다. 말씀을 말하는 것 같지만 어린양 예수를 약화시키고 시대별 구원자를 말합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한 사람들은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신실하게 지킨 자들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고 주라는 고백을 신실하게 지킨 사람, 그를 이긴자라고 합니다

교회는 사도들의 복음으로 세워집니다. 에수가 주이고 그리스도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면 구원을 받고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합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나무 열매가 되시고 하나님 나라가 시작됩니다.

                                                                                                                                                             - 서헌주 목사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려면 https://youtu.be/tesMtYrY26U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 칼럼 선플러 악플러... 그리고 믿음의 비전플러 서헌주목사 2026.09.06 5
» 칼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려면 서헌주목사 2026.08.31 45
189 칼럼 바벨론 심판의 원인 – 복술과 미혹 서헌주목사 2026.08.24 68
188 칼럼 한국형 이단 교리가 만들어진 역사적 상황... 서헌주목사 2026.08.17 118
187 칼럼 영적 전쟁에서 이기는 믿음 - 어린양과 함께 하는 소명과 진실... 서헌주목사 2026.08.10 148
186 칼럼 마음의 상처도 진단이 필요합니다. 서헌주목사 2026.08.03 194
185 칼럼 아마겟돈의 의미 - 미혹과 분별력... 예수 그리스도 서헌주목사 2026.07.26 268
184 칼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서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서헌주목사 2026.07.19 913
183 칼럼 구원받은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 – 유리바다 찬양 서헌주목사 2026.07.13 1567
182 칼럼 익은 곡식의 믿음 – 십자가 은혜 서헌주목사 2026.07.06 1560
181 칼럼 계시록의 갈등 : 하나님의 복음 - 로마의 복음 서헌주목사 2026.06.29 1683
180 칼럼 짐승의 이름, 사람의 수 666이 가리키는 것은? 서헌주목사 2026.06.22 1720
179 칼럼 로마 제국이 교회를 핍박하는 영적 배경 서헌주목사 2026.06.14 1728
178 칼럼 계시록을 이해하려면 일제 강점기를 이해하면 됩니다. 서헌주목사 2026.06.07 1888
177 칼럼 시대별 구원자는 특정 인물 신격화를 위한 이단의 성경 비틀기 서헌주목사 2026.06.01 2029
176 칼럼 일제 감정기를 통해서 보는 계시록 이해 서헌주목사 2026.05.25 1765
175 칼럼 신앙을 박해하는 로마... 그들을 이기는 생명력 서헌주목사 2026.05.18 1857
174 칼럼 하나님의 나팔 소리의 의미... 서헌주목사 2026.05.11 1833
173 칼럼 계시록에서 말하는 구원받은 사람들... 서헌주목사 2026.04.27 1929
172 칼럼 구원받은 144,000명, 숫자인가 상징인가? 서헌주목사 2026.04.20 190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 10 Next
/ 10

목양칼럼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