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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 요한계시록 2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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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이 있어도 예수를 신실하게 주로 고백한 사람들은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습니다. 

그들은 즐거워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천사는 그들을 복되다고 합니다. 

이때 요한은 천사를 보고 경배하려 할 때 천사는 말합니다.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계19:10) 

천사는 자신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고 말합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종으로 낮추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지만 사탄은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께 돌려야 하는 영광을 자신이 가로챕니다.

 

사도들의 사역을 보면 이런 특징은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에서 앉은뱅이를 고칠 때 사람들이 바나바를 제우스, 바울을 헤르메스라고 합니다. 

신이 사람의 모양으로 내려왔다고 하면서 바울과 바나바를 신으로 섬기고 제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때 바울과 바나바는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들며, 자신들에게 드리는 제사를 막습니다.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헛된 일을 버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라” 고 말합니다. 

경배의 방향을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께 향하게 합니다.

 

수제자 베드로도 환상을 보고 고넬료를 찾아갑니다. 이때 고넬료가 베드로에게 엎드려 경배합니다. 

베드로는 “나도 사람이라!”고 하면서 그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전합니다. 

사도들을 보면 사역의 중심에는 구원자 예수와 하나님이 있습니다.

사단은 반대입니다. 말씀을 말하는 것 같지만 어린양 예수를 약화시키고 시대별 구원자를 말합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한 사람들은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신실하게 지킨 자들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고 주라는 고백을 신실하게 지킨 사람, 그를 이긴자라고 합니다. 

교회는 사도들의 복음으로 세워집니다. 에수가 주이고 그리스도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면 구원을 받고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합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나무 열매가 되시고 하나님 나라가 시작됩니다.

                                                                                                                                                             - 서헌주 목사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려면 https://youtu.be/tesMtYrY2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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