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avigaion menu / 글로벌 네비게이션 메뉴

  •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 고린도전서 12장 31절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계시록을 공부하면서 개념에 대한 이해가 새로워지는 경험을 합니다. 

전에는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천국가는 그런 믿음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계시록은 죽어서 천국가는 그런 믿음뿐만 아니라 오늘날 천국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계시록에서 이긴 자는 예수를 향한 믿음을 신실하게 지킨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합니다. 그리고 그곳이 어떤 곳인지를 설명합니다.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계21:3)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장소보다는 관계 회복의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화목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십니다. 

그럼 우리가 십자가를 감당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과 관계회복을 위해 힘써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나와 너의 관계를 위해 수고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좋은 관계를 바라지만 그것은 십자가를 감당할 때 주시는 선물입니다.

공동체를 보면 서로가 십자가를 감당하면 관계는 좋아집니다. 

주어진 십자가를 감당하지 않으면 관계는 무너집니다. 

영적 전쟁의 중심에는 관계가 있습니다. 

사탄은 관계를 무너뜨리고 예수님은 관계를 회복하십니다. 

예수님이 관계를 회복하신 사역의 중심에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계시록은 이긴 자가 누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은 장소의 개념도 있지만, 본질은 관계회복의 장소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화목제물이 되시고 관계를 회복하십니다. 

제자들에게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때 제자가 된다는 것은 신앙 공동체를 위해 십자가를 감당해야 관계가 좋아진다는 말씀입니다. 공동체에 십자가를 감당하는 사람이 많으면 은혜가 자라고 그때 관계는 좋아집니다.
                                                                                                                                                          - 서헌주 목사

관련 말씀

새하늘과 새 땅 - 관계 회복의 축복 https://youtu.be/_MUmARZe-KI

?

  1. 하나님 영광을 비추는 빛은? 어린양의 등불

    Date2026.10.1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9
    Read More
  2. 계시록에서 말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Date2026.10.05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8
    Read More
  3. 새하늘과 새땅 – 관계 회복의 축복

    Date2026.09.27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69
    Read More
  4. 계시록에서 말하는 어린양의 생명책

    Date2026.09.21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79
    Read More
  5.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 상징에서 만나는 예수

    Date2026.09.14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03
    Read More
  6. 선플러 악플러... 그리고 믿음의 비전플러

    Date2026.09.0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28
    Read More
  7.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려면

    Date2026.08.31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63
    Read More
  8. 바벨론 심판의 원인 – 복술과 미혹

    Date2026.08.24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58
    Read More
  9. 한국형 이단 교리가 만들어진 역사적 상황...

    Date2026.08.17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35
    Read More
  10. 영적 전쟁에서 이기는 믿음 - 어린양과 함께 하는 소명과 진실...

    Date2026.08.10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69
    Read More
  11. 마음의 상처도 진단이 필요합니다.

    Date2026.08.03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308
    Read More
  12. 아마겟돈의 의미 - 미혹과 분별력... 예수 그리스도

    Date2026.07.2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384
    Read More
  13.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서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Date2026.07.1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020
    Read More
  14. 구원받은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 – 유리바다 찬양

    Date2026.07.13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685
    Read More
  15. 익은 곡식의 믿음 – 십자가 은혜

    Date2026.07.0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675
    Read More
  16. 계시록의 갈등 : 하나님의 복음 - 로마의 복음

    Date2026.06.2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791
    Read More
  17. 짐승의 이름, 사람의 수 666이 가리키는 것은?

    Date2026.06.2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835
    Read More
  18. 로마 제국이 교회를 핍박하는 영적 배경

    Date2026.06.14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840
    Read More
  19. 계시록을 이해하려면 일제 강점기를 이해하면 됩니다.

    Date2026.06.07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981
    Read More
  20. 시대별 구원자는 특정 인물 신격화를 위한 이단의 성경 비틀기

    Date2026.06.01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12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 10 Next
/ 10

목양칼럼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