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세상이 엉망인 이유는?

by 서헌주목사 posted Oct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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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찬양단 카톡에 쇼츠 영상을 하나 올라왔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세상은 엉망인가?” 이 질문에 한 소년이 답하는 내용입니다. 

한 이발사가 남성 머리를 자르면서 말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세상에 이렇게 많은 고통이 있을 리 없잖아요?“ 

남성은 이 말을 듣고 나왔는데 거리에서 머리가 길고 지저분한 사람을 보고 다시 이발사를 찾아가 말합니다. 

“이발사는 존재하지 않아요? 이발사가 존재하는데 왜 세상에는 머리가 지저분한 사람이 있는 거지요?”

그때 이발사는 말합니다. ”그분이 나를 찾아오지 않아서 머리가 지저분한 거지요?“ 

남성은 이발사에게 말합니다. ”바로 그거에요. 하나님이 안 계신게 아니라 당신이 그분에게 나아가지 않는다는 거지요?“

 

우리도 살다 보면 고통을 만나고 무질서에 엉망인 자신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이 문제는 하나님을 만나면 해결됩니다. 바울은 이 시기를 경험하면서 고백합니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7:15-24)

바울은 이때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과 협력하면서 세상을 넉넉히 이기느니라를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우리의 삶을 버겁게 합니다. 이때는 예수님을 만날 기회입니다. 

방황하는 인생은 예수님을 만나면 쉼과 회복을 경험합니다. 엉망인 삶은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합니다. 

예수님께 나아갈 때 우리는 주님 주시는 치유와 은혜를 경험합니다.                     

                                                                                                                                                                                        -서헌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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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등불 유혹의 등불 https://youtu.be/cyfFrBzRT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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