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avigaion menu / 글로벌 네비게이션 메뉴

  •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 이사야 65장 24절
칼럼
2026.10.20 04:38

세상이 엉망인 이유는?

조회 수 2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 주 찬양단 카톡에 쇼츠 영상을 하나 올라왔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세상은 엉망인가?” 이 질문에 한 소년이 답하는 내용입니다. 

한 이발사가 남성 머리를 자르면서 말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세상에 이렇게 많은 고통이 있을 리 없잖아요?“ 

남성은 이 말을 듣고 나왔는데 거리에서 머리가 길고 지저분한 사람을 보고 다시 이발사를 찾아가 말합니다. 

“이발사는 존재하지 않아요? 이발사가 존재하는데 왜 세상에는 머리가 지저분한 사람이 있는 거지요?”

그때 이발사는 말합니다. ”그분이 나를 찾아오지 않아서 머리가 지저분한 거지요?“ 

남성은 이발사에게 말합니다. ”바로 그거에요. 하나님이 안 계신게 아니라 당신이 그분에게 나아가지 않는다는 거지요?“

 

우리도 살다 보면 고통을 만나고 무질서에 엉망인 자신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이 문제는 하나님을 만나면 해결됩니다. 바울은 이 시기를 경험하면서 고백합니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7:15-24)

바울은 이때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과 협력하면서 세상을 넉넉히 이기느니라를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우리의 삶을 버겁게 합니다. 이때는 예수님을 만날 기회입니다. 

방황하는 인생은 예수님을 만나면 쉼과 회복을 경험합니다. 엉망인 삶은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합니다. 

예수님께 나아갈 때 우리는 주님 주시는 치유와 은혜를 경험합니다.                     

                                                                                                                                                                                        -서헌주 목사


관련 말씀

말씀의 등불 유혹의 등불 https://youtu.be/cyfFrBzRTg8

?

  1. 하나님의 구속사에는 주 예수의 은혜가 있습니다.

    Date2026.11.0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58
    Read More
  2. 천사와 사단은 경배의 대상이 다릅니다.

    Date2026.10.2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52
    Read More
  3. 세상이 엉망인 이유는?

    Date2026.10.20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70
    Read More
  4. 하나님 영광을 비추는 빛은? 어린양의 등불

    Date2026.10.1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85
    Read More
  5. 계시록에서 말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Date2026.10.05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339
    Read More
  6. 새하늘과 새땅 – 관계 회복의 축복

    Date2026.09.27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389
    Read More
  7. 계시록에서 말하는 어린양의 생명책

    Date2026.09.21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368
    Read More
  8.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 상징에서 만나는 예수

    Date2026.09.14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408
    Read More
  9. 선플러 악플러... 그리고 믿음의 비전플러

    Date2026.09.0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409
    Read More
  10.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려면

    Date2026.08.31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463
    Read More
  11. 바벨론 심판의 원인 – 복술과 미혹

    Date2026.08.24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461
    Read More
  12. 한국형 이단 교리가 만들어진 역사적 상황...

    Date2026.08.17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498
    Read More
  13. 영적 전쟁에서 이기는 믿음 - 어린양과 함께 하는 소명과 진실...

    Date2026.08.10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563
    Read More
  14. 마음의 상처도 진단이 필요합니다.

    Date2026.08.03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615
    Read More
  15. 아마겟돈의 의미 - 미혹과 분별력... 예수 그리스도

    Date2026.07.2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709
    Read More
  16.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서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Date2026.07.1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341
    Read More
  17. 구원받은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 – 유리바다 찬양

    Date2026.07.13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975
    Read More
  18. 익은 곡식의 믿음 – 십자가 은혜

    Date2026.07.06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1952
    Read More
  19. 계시록의 갈등 : 하나님의 복음 - 로마의 복음

    Date2026.06.29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069
    Read More
  20. 짐승의 이름, 사람의 수 666이 가리키는 것은?

    Date2026.06.22 Category칼럼 By서헌주목사 Views213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 10 Next
/ 10

목양칼럼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